안녕하세요
입니다.
어제 늦게 자는 바람에 오늘은 2시 정도에 일어난 것 같은데 엄마가 청소하자고 ~ 청소하자고
그렇게 자꾸 깨워서 반강제(?) 로 일어났답니다.
오늘이 입추라는데 날씨는 왜 아직 이렇게 더운지.. 청소하는 내내 더워서 혼났습니다.
옷 정리도 하고, 청소기도 밀고, 걸레질도 하고 빵 한 조각 구워먹고 이제서야 컴퓨터를 켰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국내 거래소에 들어가봤는데 BTC 가격이 360만원이 넘어가네요 ? ㅎㅎ
가격이 오를수록 올라서 기쁜 마음 반, 아직 스팀을 많이 못 사서 아쉬운 마음 반 정도 있습니다
점차 가격이 올라간다는건 가상화폐 시장이 커져가고 있다는 증거겠죠 ??
그리고 매일 네이버가 첫 번째 창이었는데 요즘은 스팀잇이 첫 번째 창이네요 ㅎㅎ
이제 곧 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 되는데, 새로 올라온 글 구경도 좀 하고 보팅파워도 좀 쓰고 준비하러 가야겠습니다.
갔다오면 또 먹스팀이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날씨 너무 더운데 다들 시원한 곳에만 계셔요 !
ㅠ ㅠ 포스팅 버튼을 누르려는데 거실에서 한 마디가 들려오네요.
"저 저 이거 청소기 민 거 맞나 !?"
.. 열심히 밀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