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
어제 저녁부터 관심이 뜨겁다.
오늘 13 일 서울에서 열리게 될 밋업의 선반영일까 아니면 진짜 무언가 있는걸까 ?
이번에 깃허브 개발 진행부분 1 등을 EOS 가 차지했다고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코인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말을 참 자주 듣곤 한다
지금껏 그 말을 나름대로 잘 지켜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이 녀석은 조금 힘들다.
가치투자를 한다고 호기롭게 투자했던 스팀, 그리고 EOS 둘 다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다.
댄의 장난인걸까 ?
하긴, 이 양반은 EOS 가격이 0.5 $ 을 횡보 할 때, 얼마까지 갈 거냐고 묻는 질문에 0 원이라고 대답한 친구이까 충분히 가능 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한국시간 13 일 오후 6시 30 분
스폐셜 발표에 대한 카운트 다운도 시작됐다.
알림을 해놓고 챙겨봐야겠다 ㅎㅎ
장기투자자로써 팔 생각은 없지만 오랜만에 가격도 오르니 기분이 좋은 건 사실인데, 이렇게 가파른 상승은 언제나 겁이난다. 상승이 있으면 하락도 있고, 항상 좋을수만은 없으니...
엄청난 발표네 기업 파트너쉽이네 말도 많고 소문도 많지만, 파트너쉽 없고 실망매물이 많이 쏟아져도 실망하진 않을 것 같다.
이미 EOS 라는 이름을 암호화폐 시장에서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기회로 삼았음에 충분히 만족 할 것 같다.
저녁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