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까지도 제목을 짓는게 너무 힘든데 팁좀 주세요 고수님들 ㅋㅋㅋ
어제 새벽에 잠들었는데도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눈이 일찍 떠졌습니다
요즘 다들 관심있게 보시는 appics 라는 녀석이 있을겁니다
님께서 만든(?) 애픽스 코리아 를 접속했다가 아무것도 아닌데 기분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회원가입 창에서 당당하게 블로그에 스팀잇을 끌어다 놓을 수 있는 것,,
아무것도 아닌데 처음으로 블로그란에 제 블로그를 넣어 보아서 그런지 내심 기분이 좋더라구요
암호화폐를 공부하면서 텔레그램방, 오픈 채팅방 여러곳에 들어가 있지만 공부를 할수록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돈이 잘못한건지 제 욕심이 잘못한건지, 저는 투자 할 때 트레이딩보다는 가치투자를 선호하는 편이라 한 번 구매하면 잘 팔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공부한 만큼 어느정도 가격대의 탈출방법을 마련 해 놓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런데 공부 하면 할수록 사고 싶은 녀석도 많고 좋아 보이는 코인도 많고,, 주머니 사정은 한계가 오고 ㅠㅠ
여윳돈으로 투자하라고 하지만, 사람 욕심이 끝이 없더라구요
스스로 수익을 거두었음에도, 욕심이 끝이 없이 생기는 저를 보니 저는 10 억을 100 억을 벌어도 똑같이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았습니다
내 소중한 친구 석준이가 똑같은 말을 예전에 해줬었는데, 이제서야 몸소 깨닫습니다
(소중한 친구 생일도 까먹고 못 챙겨줬습니다..)
어제 티비를 보는데 티비 속 라디오에서 나오는 말이 꽤 인상적이더라구요
행복의 벽은 생각보다 낮으니, 나의 행복의 기준을 남에 맞추지 말고 나에게 맞추면 더 행복 해질겁니다
저는 지금까지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며 살진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투자금이 코인 포트폴리오에 들어가있으니, 빼올 수 없더라구요.
항상 고민은 둘 다 좋지만 어떤 코인이 더 높은 가치가 있을까.
어제만 해도 수십번 고민했습니다.
EOS 를 팔아서,, 일확천금 먼지코인을 사야하나, 만배를 외치는 코인을 사야하나
엘라토스 ICO를 참여했어야 했나.. 등등
수많은 고민끝에 그냥
- 확신을 가진 코인
- 내가 잘 아는코인
두 가지에만 집중 하자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마음이 좀 편안해지더군요
팔 수도 없고 더 넣을 돈도 없고 ㅎㅎ
이제 마음 편하게 취미생활을 찾아보려합니다
요즘은 영상 편집분야에 조금 마음이 가더라구요
모두들 성투하셔서 빌딩 사실꺼지만, 일거리는 있어야합니다 !!
제목을 적다보니 시드머니가 작으면 ? 이라는 걸 적어놔서 제 생각을 조금 적어보자면
재산이 많아도 돈이 들어 올 구석이 없으면 언젠가는 마르게 됩니다
그래서 돈이 계속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 놔야하는데, 제 생각에 5월달에는 채굴기였습니다.
8월~11월쯤엔 스테이킹 코인이나, 마스터노드 코인을 찾아 구축하는 것이었구요.
그래서 지금 내린 결론은 큰 욕심없이 스스로 채굴하는 스팀잇이었습니다
또 보상도 엄청나져서 모두들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저는 욕심에서 빠져나오지 못 했지만,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없던 돈이 뿅 하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돈이 아닌가보다 ~ 하고 생각하랍니당
즐거운 주말 되세요 +_+
그나저나 몇 달사이에 너무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글이 쉽게 사라져버리는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