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2세 남아 둘을 키우고 있는 우리 부부는 매주 주말이면 도대체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에 빠진다. 아직은 어려서 대단한 곳에 가는 것 보다는 가까우면서 소소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오늘 다녀온 영인산 휴양림, 수목원은 그런면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주변 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입장료는 아산 시민이라면 할인도 받을 수 있다.
5세 2세 남아 둘을 키우고 있는 우리 부부는 매주 주말이면 도대체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에 빠진다. 아직은 어려서 대단한 곳에 가는 것 보다는 가까우면서 소소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오늘 다녀온 영인산 휴양림, 수목원은 그런면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주변 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입장료는 아산 시민이라면 할인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