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9월, 터키의 남서부 해변..
바닷가의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된 시리아 난민 아동 세 살배기 크루디..
그 한 장의 사진은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까지 절규하게 했다.
끊이지 않는 죽음으로 세계적 논란이 된 ‘시리아 난민 이슈.’
“더욱 비극적인 현실은 사망자의 약 12% 5.5만 명이 어린이란 사실이다.”
분쟁과 재난 상황에서 가장 쉽게 위험에 노출되는 존재도..
그렇기에 가장 먼저 보호받아야 할 존재도..
바로 아이들이다.
6년간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 전쟁..
월드비전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World Vision 대표전화 02 2078 7000 상담시간 (월금)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