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았던 유튜브 실버 어워즈가 이렇게 제 손안에 있다니😭 지난 일년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영상 편집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제가..그저 ‘꿈’하나로 집에서 돌도 안된 둘째 아이를 데리고 유튜브로 영상 편집을 공부하며 시작한 유튜브.
영상 편집 전문가도 아니고, 건강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밌는 엔터테이너 기질이 있지도 않은…그 어느 하나도 잘난게 없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바로… 주님이 이끄셨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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