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밤에 먹스팀과 추천 도서를 같이 포스팅 하는 입니다.
오늘의 책은 토닥토닥, 인생 (김혜경)
제목은 감성위로 같지만 김혜경 작가님의 특유의 재치로 매우 유쾌하게 이야기 해 나간다.
워킹맘으로 삶을 우울하고 힘들게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매우 그 인생을 즐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그리고 그렇게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매우 마음에 든다.
글에서 묻어나는 성격도 매우 마음에 든다.
물론 광고 크리에이터라 뭔가 우리와 다른일을 하고 있으니.. 다르겠지.. 그럴지 모르겠지만..
삶을 바라보는 시선자체가 매우 유쾌하신 분 인거 같다
내가 첫 유럽 여행때 가져가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그리고 의미있는 책이기 하다 나의 첫 유럽 여행 동반자 ❤️
나또한 가벼운 마음은 아닌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길 바란다. 주변에 나를 가볍게 보는지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되돌아 보길..
나는 또 6개월 버티기 위해 여행 계획을 세웁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또 여행 계획을 세우죠,, 그다음 6개월에서 1년을 버티기 위해 ,, 여행이 나에게 주는 의미
"세상은 바꿀수 없을테니 옷장이라도 바꿔야겠다 "
작가 특유의 재치가 엿보이는 글
유쾌하고 재미있고 잔잔한 감동 공감이 있다.
요즘 책이 잘 읽히지 않는다.
그이유는,, (굳이 없는 이유를 만들자면,,)
유럽 여행을 다녀오면서 프랑스 사람들손에 늘 책이 들려 있었다.
종이책 전자책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프랑스인들은 책을 가장 사랑하는 나라라고 한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는지 궁금해서 프랑스 문학 소설을 샀다.
벗뜨 그런데 책이 술술 읽히지 않는다.
다시 마음을 잡고 독서를 해야겠다.
독서라고 해봐야 에세이 뿐이지만 그래도 책은 다양하게 그냥 술술 무작정 읽는 것이 제맛이지 !!
오랜만에 서점 쇼핑 가야겠다,,
정말 오랜만에,,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