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사골육수처럼 푹푹 우려내먹고 있는 러브흠입니다.크큭
오늘은 다섯번째 이야기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입니다. 빠밤♬
Dubrovnik, Croatia
스플리트에서 슝슝 달려 두브로브니크로 넘어가는길.
어쩜 하늘도 이리 파랗고 이쁜지 중간중간 내려서 경치도 구경하고 사진도찍어가면서 갔어요.
저왜이렇게 심각한거죠?
단지 여행책자만 보고 있었는데 크헐헐
크로아티아도 사랑의 자물쇠가 굳건하게 걸려 있더군요...
한국이나 크로아티아나 똑같군요.. ㅋㅋㅋㅋ
짐은숙소에 두고 바로 나와서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극과 극이죠..
자그레브에 있을때만 해도 너무 추웠는데...
두브로브니크로 내려오니 한낮은 완전 여름이예요..
1일 2맥주는기본 아닌가요?
다양하게 먹거리도 주문하고 사진도 찍고 !!!
역시나 해양도시라 그른지 해산물이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야외에서 먹어서 그른지 더더욱 맛나더라구요. ㅎㅎ
맥주랑먹는 그맛은 캬!!!!!
음식먹고 들어가서 휴식 ! 두브로브니크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했답니다.
다음날 아침 !!!
유럽여행하면서 아침잠이 없어진저는아침마다 산책을 쿨럭. ㅋㅋㅋ
혼자 나와서 느릿느릿걸어 다니니 넘 좋았어요.
숙소가 성벽안에 있어서 조금만 걸어 나와도 여기저기 구경할데라 넘넘 좋더라구요.
이른 아침이라 사람없이 한적한 곳.
조금 지나면 사람들이 북적북적
핸드폰으로 사진찍었을 뿐인데 너무 잘나왔네요..
남편에게 크로아티아 다녀와서 사진을 보여줬더니 여기가 왕자의 게임미드에 나왔던 장소라면서...
옴총 옴총 좋아 하더라구요.
유럽여행 별루 안좋하는 남편에게도 크로아티아는가보고싶은곳이 되었어요. 크큭
수영도 할수있는건가? 궁금.
정말진심 너무너무 멋졌던 두브로브니크 !!
왜 사람들이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이동경로로 여행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아드리아해의 진주라는 명칭이 어색하지 않을만큼 멋진 곳이였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T^T
매력 뿜뿜인 두브로브니크 좀더 보여 드릴게용 .
부족한 여행기 읽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