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네번째 여행기를 들고온 러브흠입니다.
안물안궁 하신분들도 계시죠 (눙물눙물) 그래도 귀엽게 봐주세용 +_+
Split, Croatia
스플리트에 도착하니 비가 보슬보슬 내리더라구요.
날도 약간 서늘하고..
하지만 우리에게 우산따위는필요없다..
비맞으면서 계속 구경했어요.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는 은퇴 후 노년을 보내기 위해 아드리아의 햇살 가득한 땅에 AD 300년경 궁전을 지었다고 합니다 .
꼭대기까지 올라갈수 있는데.. 돈을 받더라구요..
이미 자다르에서 넘어오느라 힘들었기에 저희는 빨리 포기를 합니다. 크헐헐
행사중인건가?
괜시리 다소곳해지는 포즈. ㅋㅋㅋㅋㅋ 언니 긴장 했어요 ?
요기조기 구경을 마치고 숙소에서 잠깐 쉬었다 저녁을 먹기 위해 밤거리를 어슬렁어슬렁.
저희는 크로아티아 여행와서 제대로된 식사를 못했던 터라...
비장하게 식당으로 향했습니다.ㅋㅋㅋ
비도 그치고 스플리트 밤거리는 참 예뻤습니다.
좀 추웠지만 밖에서 식사를. ㅋㅋㅋㅋㅋ
와인도 마시고...
콜라 사이즈 너무귀여운거 아닙니꽈.ㅋㅋㅋㅋㅋ
음식 사진 드릅게 못찍어쥬. ㅋㅋㅋㅋ
이때 스팀잇만 했더라면 아주 맛깔나게 사진을 찍었을텐데..
아쉬움가득한사진입니다. 크큭
두브로니크로 갈수록 해산물 요리가 다양하고 많았던거 같아요.
오징어 튀김(?) 도 시켰는데 정말 맛나게 먹은거 같아요
오징어가 탱글탱글. !!!
그런데 대체적으로 음식이 짜요 !!!! 흑흑
그래도 넘나 맛있게 먹었던 한끼 였습니다.
밥먹고 돌아가면서 카메라로 여기저기 스플리트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 러브흠.ㅎㅎㅎ
다음날 날이 밝자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날이 쨍하더군요 !!
오~ 정말 날이 맑은 스플리트는 넘나 매력적
조금있으면 떠나야 하므로 구석구석 구경을 해봅니다.
파노라마샷으로 스플리트도 담아 봅니다.
비오고 날이 흐려 아이스크림은 입도 못댔는데..
날이 맑아지니 좀 더워 지더라구요..
그래서 젤라또도 맛나게 한입 먹어 봅니다.
너무 빨리 녹아서 막 허겁지겁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스플리트 멋진 배경으로 사진도 한컷 찍어 봅니다.
크로아티아에서 셀카도 엄청나게 찍어 댔구요. ㅎㅎㅎ
멍하니 앉아 하늘만 바라보기도 하구요..
날이 너무 좋아서 행복했던 스플리트였습니다.
이제 대망의 두브로브니크로 넘어갑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삼박을 했답니다. !!!너무 멋진 두브로브니크 !!!
빠밤 !!! 다음 포스팅을 뵐게용 !!!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