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잠깐의 휴식만으로도 행복하네요.
미용실에 왔어요
미용실에 머리하는것도 좋지만 항상 주시는 차는 왜이렇게 좋을까요 ㅎㅎ
신랑이나 아이가 머리를 하러가도 저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미용실에 함께 가네요 ㅎ
별다방 커피 아니라도 맛나네용~
신랑, 아이 머리하는 동안 창밖 보면서 여유롭게 커피한잔~
엄마들은 잘알죠~ 이런 시간이 엄청남 행복이라는거 ㅋ
나 에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값진 선물을 주었네요~
시간이 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항상 조금 아쉬운게 전 더 좋더라고요
잠깐이라도 나에게 휴식시간을 주는 기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