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이 엄청난 아이네요.
너무 움직여서 얼굴은 제대로 못본 5개월 첵업이였어요. 다리를 쭈욱 폈다 오므렸다를 계속....
그래서 그런걸까요..
선생님 말로는 셋째라 그렇다던데...
몇주 전부터 전 이른 가진통이 자주 세게 와요.
오늘도 아침에 아이들 밥 챙겨주고 났더니 허리 통증과 골반 통증을 동반해서 다시 배가 뭉치네요...
주말마다 게임하는 첫째는 새벽부터 일어나 wii 게임에 빠졌고, 오빠가 안놀아준다며 심심하다고 놀아달라는 둘째..ㅠㅜ
엄마가 아프다고.... 라고 말해도 소용없어요....
누워서 한참 지나고 나니 또 잠잠해졌네요.
애를 셋이나 이미 가지신 담당 의사 선생님은
셋째는 시장만 다녀와도 힘들어서 쉬어야한다고...
다들 그러셨나요?
셋째 임신은 너무 힘드네요..ㅠㅠ
그래도 예쁜 아이 순산을 위해 화이팅!!!!
다리 쭉쭉이 중이신 사랑이 다리 사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