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주말에 종로에 지인이 하는 한복가게들 들렸다가
큰 복주머니가 있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 복주머니 속에 담고 우리 스티미언님들 담고 싶은 복을 가득 담아가세요
꽉꽉 넘치도록요
ㅎㅎ 그리고 잊니 마셔야 되는것 아시죠
나눔의 재미
복을 받으면 어렵고 힘든 주위 사람들에게 함께 나누는것
한복이 멋진지는 잘 몰랐는데
가끔 이곳을 들를때마다 느끼지만
참 단아하고 아름답고 멋드러진것 같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면 개량 한복을 입고 싶은 생각이 들어여
지금은 사무실 특성상 어쩔수 없지만....
한주도 모두들 행복하고 기쁜일만 가득하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