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당~^^
엄마의 자존감 공부 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제 책은 아니구 아는 동생이 보고 있던 책인데
책이 놀고 있길래 잠시 짬이난 김에 읽어보았어요.
저는 아직 결혼도 안했구 아이도 없어서 그런지 사실
잠시 읽는 동안 큰 공감은 못했어요;;
요래요래 ⤵
그래서 읽다가 깔끔하게 포기ㅎㅎ
사이언스는 집에서만 보는 책인데(무거워서)
집에선 책이 잘안읽힌다는게 함정ㅎㅎ
전에도 좀읽다가 잊었었죠ㅋㅋ
다시 읽기 시작 했지만 잘 안 읽어지네욧ㅎ
대신 집에서 나름
아날로그사이언스를 잘보고 있네요-
그.런.데.
살까말까 고민하던 파리의 아파트를 결국 사버렸네요.
요래요래 ⤵
귀욤미소 작가의 책이 읽기도 편하고 저랑 밀당?이랄까?
약간 술래잡기하는듯 재미도 있구요ㅎ
저와 잘맞는듯ㅋㅋ
홈앤쇼핑에 포인트가 6,000점 정도 있던게 소멸된다는데 크게 살게 없어서 책사는게 소멸보단 나은것같아서 질렀네욧.
요즘 밖에나올때 챙겨나오는 책이에욧ㅎ
거의 다읽어갑니다.
가면산장살인사건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의 히가시노게이고 작품처럼
함께 난제를 풀어나가는 재미 그리고 주인공 및 주변인의 심리상태에 동조해
감정의 등락을 즐겁게 경험하는 묘함이 쏠쏠합니다!
(아.. 뭔가 읽은 책들 다나오는듯 ㅋㅋㅋㅋㅋ)
그런데 대체 왜... 무엇 때문에
집에선 책이 잘 안읽히는건가요? ㅋㅋ
독서의 세계에 빠져 있으며 동시에 고민에도 빠진
이였어요ㅎㅎ
저만 그런가용?
전 이만 총총. .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