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에게...
요즘 참 힘들지? 겨우 모은 돈을 디지비를 사고 스트라티스를 사고... 안그래도 힘든데 이어서 찾아온 코인판 암흑기..
디지비 그래도 900사토시에서 뺀게 천운이었고, 스트라티스 몰빵하려던거 반은 이더리움 사놓은게 참 다행이야?
이더리움이 근데 오늘 폭락하고 있네..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고 정말 하루하루 일상생활하기도 힘들다..
이제 돈은 잊고 내 삶을 살자! 거래소 사이트는 당분간 쳐다도 보지 말자!
미래의 나에게 몇개의 이더리움과 스트라티스를 남긴다. 1년 후에 그게 얼마가 될지는 몰라도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안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