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계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 시대의 잊혀지고 있는 말
사랑에 대하여...
그리고 할 수만 있다면
평생..
실~컷
문학의 세상에
빠져들어 지내고 싶지만,
냉엄한 현실의
파고 속에서
생업 전선과
문학에 대한 갈증으로
늘 갈등의 심리속에
허우적 거리고 있는
마음만 뜨거운 문학청년입니다.
글쓰기에 한번쯤 빠져본이라면 압니다.
실컷 글을 쓸 수있고,
그것을 봐주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경제적인 여유도 해결이 되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멀리 있는 현실이기에
그저 이 갈등과 염원을 마음껏 토해내는
공간으로, 그리고 한분한분 멋진 글을 만나는
인연의 사방으로 그렇게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씨앗처럼 글과 마음을 흩뿌리려 합니다..
사랑과 문학의
그 진부하지만
소중한 주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