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가 있다.
사각사각 쓰고 싶어도
설레이게 보고 싶어도
이제그만 하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소실된 영감과
흘러간 순간을
그대로 놓아두자.
결국, 잡으려 하는
이순간도 흘러가고,
언제 그러했냐는 듯
또다시 설레이고 쓰여질
그럴 때도 반드시 온다.
모든 순간은 착각의 반복이다..
그럴 때가 있다.
사각사각 쓰고 싶어도
설레이게 보고 싶어도
이제그만 하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소실된 영감과
흘러간 순간을
그대로 놓아두자.
결국, 잡으려 하는
이순간도 흘러가고,
언제 그러했냐는 듯
또다시 설레이고 쓰여질
그럴 때도 반드시 온다.
모든 순간은 착각의 반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