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 오르고 있다.
너무 최악을 찍고 있어서 너무 우울한 상태 였는데
투자금액에 마이너스 80 이 되니 포기도 된다.
당장 써야되는 돈은 아닌데 거의 전재산을 코인에 투자햇다.
-90%가 된것도 있었다.
큰폭으로 오르진 않아도 언젠가는 오르겠지 하고
마냥 덥고 살았다.
이러다 빈떨떨이가 되진 않는지 걱정이 앞섰다.
우울감은 더 심해지고...
오르고 있어도 이젠 몇달에 걸처.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
고층에 사서 저층에 평균단가에 사고 ..
샀다 팔았다를 반복 하니 수수료로 500이상이 날아간다.
믿음이. 안간다.
이젠 믿고 싶지도 않다.
아무리 미래 화폐 라고는 하나.
욕심을 부려서 벌 받는거 같다..
원금만 찾을수 있다면..
우울증이. 사라질까?
오늘은 맥주 2켄으로 잊어 버려야 겠다.
저의 푸념 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