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올것같다는 일기예보도 무시하고" 뭐" 우중산행하지 하면서 배낭을 둘러메고 새벽같이 집을 나서봅니다.내연산 자락에 위치한 포항 보경사는 꿈이 이루어지는 절로 유명하기에 해마다 가는 곳이기도하죠
같이간 일행 모두들 안전하게 하산하고 포항까지왔으니 그 유명하다는 죽도시장에 물회를 먹으러가야겠죠
차를타고 30분정도 이동해서 죽도시장에도착하니 눈이호강을합니다~~
대게도많고 각종해산물이..침이 꼴각
미리예약한 식당에가니 물회가 주인을 기다리고있고 매운탕은 보글보글 ㅎㅎ
정말 맛있더라구요..포항에 가시는길 있으면 포항가재미물회 적극추천합니다
이렇게 6월 마지막주말을 멋진산행으로 힐링하고 마무리합니다
미흡하지만 읽어주시는 스티밋님들께 감사드리며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