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직장을 다녀서 아들이 시간이되어도 제가 시간이없는관계로
항상 맘이 짠했는데 얼마전부터 하얀백조가 되어서
우리 아들과 이렇게 행복을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이쁘게 인증샷도 찍어주고
딸처럼 자상하네요.전 아들만 둘이라 ~~
비도살짝오고하니 다 먹지를 못하니.약간은 아쉽 ㅎㅎ
첨부터 끝까지 아들 카드로 슥 긇어주는 쎈스.언제 훌쩍 커버렸는지 참으로 의젓하네요
내일이면 또 자취방으로가는 아들에게 따뜻한 집밥을 먹여서 보내야겠죠!!!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소소한 일상을 스티밋님들께 자랑질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