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운의 럭키입니다
지난주에 막내아들이 해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큰아들을 군에 보낼때랑은 또다른 기분이 들더라구요
입대2일차에 해군교육사령부홈페이지에서 막내아들 사진이 올라왔는데 얼마나 좋던지~~
일주일이 지나고 월요일부터 인터넷 편지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소대배치를 확인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ㅠㅠ
어제는 소대별로 사진을찍어서 올려주었네요
그많은 훈련병들중에 울 아들이라고 젤 먼저 제 눈에 들어오네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요
이번에 해군647기는 1400명
모두가 다치지않고
휸련과정을 잘 마치서 3월30일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랍니다
요즘 저의 일과는 인터넷편지쓰기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긴 3월이 될것같네요
3월30일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