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 뭔지 원...
부산 송정해수욕장갔다가 큰아들 이삿짐옮겨만놓고
또다시 대전으로 논산으로 ~~
에휴
드뎌 오늘 안식처로 돌아왔습니다.
집만큼 편하고 좋은데는 없네요
집 떠나 사서 고생 (돈은 돈대로 쓰고 ㅎㅎ)
울집 막내 강쥐(별이)랑 같이하니 배로 힘든것같네요
더울땐 에어컨켜놓고 집에서 뒹굴뒹글이 최고인데 ㅎㅎ
암튼 긴 여정을 마치고 집에 오니 넘 좋네요
대충 정리하고 스팀잇에 안부전했으니
이제 한숨자야겠습니다
젊은 아이들처럼 폰으로 스팀잇을 잘 못하니 답답하더라구요
한숨자고 정신챙겨서 저녁에 다시뵐께요
밀린글 볼려면 밤새워야할듯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