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스티미언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사실 별것이 아닐 수도)
챕터 1 : 저자 보상 상위 1% 썰
스팀이 0.16달러 까지 떨어진 상황에서도 저자 보상 50달러를 찍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포스팅 컨텐츠도 우수하겠지만
비드봇을 하나쯤 사용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입니다.
최근 비드봇에 대한 다운봇 이슈로 sct 및 aaa가 종료하게 되었는데,
궁금하지 않나요?
예전엔 쓰지도 않던 비드봇을 못쓰게 된 것에 왜 이렇게 관심이 쏠리는지..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저는 수동 보팅 봇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보팅봇 운영도 적자가 나는데 과연 수익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반전이 !!!
저의 소개로 스팀잇을 하게된 지인중 비드봇에 열심히 붙이는 분이 계셨는데
얼마전 이 분께 투자 손실을 끼쳐드려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의 추천으로 스팀 2천원에 매수하신 분인데 1/10이 됐으니깐요.
근데 이분 왈
아직 30% 손실인데 그래도 견딜만 하다고...
띠용!!!
무슨 말이냐 되 물으니
지난 1년간 비드봇에 계속 비딩을 붙였더니
스팀수량이 4배가 늘었다고....
아...이것이 1%의 리스크 관리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심지어 이분은 지난달까지 수익권이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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