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참 간사한 것이
미래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코인 투자였는데,
고점을 한번 보고 나니 어느새
그 가격이 다시는 뚫을 수 없는 매물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지난 금요일 에이다 292원...
요때 100% 못 잡은 것을 아까워 하다 보니
어느새 400원대는 비싸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
오늘 새벽 에이다 564원 찍은 것을
봤을 때는 어찌나 배가 아픈지...
(물리신 분들께는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녁 9시 현재...(버거형님들 활동 시작하는 시간ㅋ)
비트코인이 오늘 하루 상승분을 다 반납하고
음봉이 들어오면서 모든 코인들이 하락 전환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오늘 밤이 중요한 전환점으로 생각 됩니다.
어제 오늘 터진 대량 거래가 반등의 신호가 될지,
아님 또 하나의 매물대가 되버릴지...
사람은 마음을 곱게 써야 한다지요?
오늘 새벽 비트코인 천만원 안착을 기원해 봅니다.
gooooooooo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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