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스코판에 접속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접속을 하면 카테고리별 글들을 볼 수 있는데,
대략 1분이면 분위기 파악 끝납니다.
여긴 암호화폐 글이 많이 올라오는 곳이군...이라고요.
그래서 A라는 사람이 평소 관심있는 떡상 코인 자료를 찾아봐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해 볼려고 하면
읭?
없습니다. 검색 기능이...
우리들이 열광하는 스코판에 올리는 글은 페이아웃과 함께 휘발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래서야 한달 전, 두달 전 글이 과연 읽히기는 할지...
(구글, 스팀잇에서 찾을 수 있다는 말은 차마....)
진짜 솔직해질 시점입니다.
과연 이 공간이 내가 궁금한 정보를 찾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요.
가입을 떠나 다시 한번 방문하도록 할 유인책이 있는지를요...
그리고 암호화폐 글 보다 스코판 자체를 설명하는 글들이 너무 많은 것도 문제 입니다.
스티미언분들은 1일 1포를 보통 하시기 때문이겠지만
그러다보니 정작 양질의 정보는 쌓이고 있는가를 고민해
봐야하지 않을지...
가령 확보된 재원으로 전문가 기고글을 받는 다던지...요.
무엇보다 8시 30분 전후엔 아예 로그인이 안되는 답답한 속도....!!!!
이는 스코판팀의 잘 못은 아니겠지만,
지금 이 글도 로그인이 안돼서 스팀잇에서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