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비중 100%
욕심이 많아진 나는 눈뜨고 볼 수가 없다.
월요일 정도에 좋은 기회가 올꺼야 라고 머리는 생각하지만
가슴은 왠지 손해 보는 느낌
오늘 새벽 목이 말라 잠에서 깼다.
그런데 손이 바로 폰으로 가더라.
그리고 모 코인을 100만개나 샀다.
현재 +3% 남짓
외식비로는 충분한 상황
이성적으로 생각할 때 빠질 자린듯 해서
매도 하려보니 매수세가 천개 단위다...
이런... 거래 단위가 갑자기 팍 줄었다.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일을 저지를 듯 하다.
잠이나 자지 왜 깼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