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보팅
낯간지러운 행동이지만 정성들여 고이 적은
포스팅이 아무 반응없이 묻혀 버리면
나라도 알아 주자!!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과연 셀프 보팅은 무제한 가능한 것인가?
셀프 포팅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뉴비라면 한번쯤 생각하는 작은 생각에서
무모한 도전은 시작 되었다.
우선 실험에 앞서 보팅 파워는 가득 채우자!!
이번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보팅에도
제한이 있고 그것을 보기 위한 링크가 있다
보팅 파워가 다 떨어지면 더 이상 보팅이
불가능하고,
Bandwidth가 소진되면 댓글을 더 이상
달 수가 없다는 것 !!! ㅋ
지루한 셀프보팅 사전 작업이 끝나고
그리고 15분 후...
허망함만 남긴채 무모한 도전이 끝났다.
1회에 0.06달러를 주던 보상이
0.01달러 까지 떨어지는데 약 백여회 보팅 ㅋ
기본 스팀파워가 좀 있어서 그나마
2.5달러...누적 보팅 달성 ㅜㅜ
http://steemnow.com/@아이디
로 접속하면 보팅파워 회복 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근데 엥? 아직 완전 소진하지 않았음에도
회복하는데 91시간 ㅎㄷㄷ
무모한 도전이 주는 교훈
게임 노가다 하듯이 셀프 보팅 하느니
좋은 컨텐츠와 스티미언들과의 소통으로
스팀달러를 모으자!!
그러다 블로그 하기가 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