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명란연근전 래시피를 알려주더군요.
전인원, 김용건, 그리고 순돌이 아빠(이름이 기억안나네요 ㅋ)가 패널로 나와서 따라 만드는데 제가 보기에도 쉬워 보여서 도전!!!!!
1) 소금물에 연근을 20분 정도 절여서 준비하고 끊는 물에 식초를 한큰술 넣고 1분 정도 데칩니다.
2) 명란을 껍질 벗겨서 매실액 한큰술을 넣어서 준비 합니다. 그리고 연근을 눌려주면 연근 구멍사이로 명란이 쇽쇽 들어 갑니다.
3)명란 먹은(?) 연근에 밀가루를 묻히고 계란물에 부쳐 냅니다.
4) 짠~~~!!
평소 제가 만든 음식은 와이프가 꺼려하는데 이건 잘 먹네요 ㅎㅎ
연근, 명란젓갈만 있으면 간단하니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