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 (40만 스팀파워 보팅 계정) ->
(일 24개 자동 포스팅, 1시간에 1개 글 작성) 으로 이어지는 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4번 정도 글을 적은 것 같은데
당시는 다운봇이 본인의 스팀마나를 깎아 먹기 때문인지
사실 아무도 동참하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셀봇을 옹호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 역시도 셀봇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지 합니다.
내가 투자한 파워로 내가 작성한 글에 "좋아요" 를 누르는데
누가 뭐라 하는 것이 웃기지요.
사진 1장, 1줄 글도 인간의 생각 없이는 작성될 수 없기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가치 있는 글을 평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 합니다.
문제는 계정은 1년을 넘게 프로그래밍된 자동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해 하루 24개(시간당 1개) 만들어서
그 글을 계정이 업보트 하는... 말그대로 스팀을 채굴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봤습니다.
저의 이런 비난에도 계정은 그동안 꾸준히 파워업을 해서 최근에 50만 스팀파워 까지
파워업을 해서 채굴력이 날이 갈 수록 강해지고 있었는데
하드포크이후 외국 커뮤니티에서 다운봇 마나를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들려오더니
"드디어" 라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으나
및
등의 다운 봇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다운봇을 받으면 유저가 떠난다고 걱정을 합니다.
도 다운봇을 받자 마자 파워다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불과 지난주 까지만 해도 파워 업을 했는데 말이죠.
하드포크 이유 큐레이션 보상 비율이 증가해
양질의 포스팅에 보팅만 해도 적지 않은 수익을 가져 갈 수
있음에도 파워 다운을 한다는 것은
누가봐도 셀봇 채굴 목적으로 파워업을 한 것 입니다.
저는 스팀잇이 이런 류의 투자 까지 끌어 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하드포크가 없었다면 현재의 스팀채굴... 계속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