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운영을 제대로 못한 셈이죠.
아직은 완전한 탈 중앙화가 안된 상태라
이끌어주는 중앙화된 주체가 필요한 상황인데
재단에서 신경을 너무 안쓴 것이 패착인듯 합니다.
증인들의 활동도 아쉽구요.
솔직히 초기 증인들은 이제 물러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재단을 견제하지도, 그렇다고 증인 보상으로
받은 수익으로 어떤 프로젝트도 제대로 만들어
놓은 것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자기 비즈니스가 있는 증인에게
투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RE: 기여이 200원대를 깨고 마네요, 이제 스팀잇 보상을 중단할 때가 되지 않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