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보는 다이어리 표지로 삼고 싶을 만큼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이에요.
놀이공원에서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는 하늘에 뜨는 풍선을 꼭 잡고 가듯이 꿈을 꼭 잡고 가는 모습이 부럽기도 해요.
그리고 나비가 참 선명하고 크고 많아요. !!!
매일보는 다이어리 표지로 삼고 싶을 만큼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이에요.
놀이공원에서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는 하늘에 뜨는 풍선을 꼭 잡고 가듯이 꿈을 꼭 잡고 가는 모습이 부럽기도 해요.
그리고 나비가 참 선명하고 크고 많아요. !!!
RE: [오빠네 미술관] 내 안의 꿈 / dream withi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