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미에르입니다.
가족분의 소개로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다들 처음 입문할 때 두 가지를 난관을 겪는 것 같습니다.
가입에서 승인까지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겪거나
스팀잇에 대한 공부 아닌 공부가 필요하기에 눈팅하다 글을 쓰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 두 가지 난관에 봉착했을 때마다
끝까지 글 오픈을 도와준 가족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전 SNS를 전혀 하지 않아서 이에 대해 1도 모릅니다.
그러나 스팀잇 이야기를 듣고는 관심이 생겨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나름 첫 SNS라는 의미부여가 커지면 커질수록 뭔가 잘 하고 싶단.. 욕심이...
이런 맘으로 시작하면 더 부담이 되면서 못할 수도 있으니...
마음 내려놓고 소소하게 시작해보렵니다.
무엇을 써볼까......
- 매직트리
전 현재 유아교육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현장에서 많은 부모들의 육아 고충을 상담하면서
아이, 교육, 부모, 육아, 심리, 발달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왜?.....부모란....교육은..
현장에서 교사와 부모와 아이들과 만나면서 나름 느끼는 면들을
정리하고 함께 소통하고 싶습니다.
제가 매직트리라고 카테고리를 정한 이유는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들을 풀어나가기 위해 학업을 하면서 깊이 있고 폭넓은 사고와 지혜로 교육을 하고 싶단 신념을 담은 단어입니다.
뇌의 사고가 확장하듯, 아이들이 꿈꾸며 성장하는 모습을 닮은..글들을 잘 표현해 보고 싶네요.
- 일상으로의 초대
저도 올 해 결혼을 했기에 가정을 꾸리는 것, ,살림에 대한 없던 관심도 생겨나네요...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들을 찾아 이 곳에 흔적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들기, 꾸미기에 소소하게 만드는 것들에 대한 관심도 있습니다.
이런 잡다한 것들에 대한 일상을 리뷰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인내를 갖고 꾸준히 글을 올려볼 생각인데
많은 스티머분들과 소통하며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