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네이버 뉴스토픽 1등에 올라와있는 말을 봤습니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뭔가 하고 봤더니 한 사진에 써 있는 사진의 문구였습니다.
어이가 없고.. 이런 모습이 우리나라의 정당 중 하나이고 보수를 주장하시는 국회의원분들의 모습일까요..
이런모습을 보여주기까지.. 이번 선거를 통해서 아마 예견된 결과였을지도 모릅니다.
지난 행실을 보면 정말 우리나라의 국정을 살피시는 국회위원분들이 맞을까 하고... 의구심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요즘 국회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서로 이익만 취하기 위해서 싸우는 모습만 봤고.. 정작 국회의 본질을 보여준 적은 없어 보였기 때문에.. 신뢰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보여준 국회위원 분들의 모습이 정말 정직된 반성에서 나온 모습일지도 의문입니다.
이 계기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