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mperfection, 불완전성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제 자신의 불완전성도, 타인의 불완전성도..
우리 모두 완벽하지 않고, 완벽할 수도 없으니깐요.
사실 알면서도 그러지를 못해서, 특히나 제 자신의 불완전성에 끊임없이 괴로워해서..
스티밋 가입하면서 아이디로 새겨(?)놓았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는 자우림입니다 :D
그들의 세계관을 사랑하고, 김윤아의 모든 페르소나를 사랑합니다.
작년에 20주년 콘서트도 다녀왔고, 7월에 하는 청춘예찬 콘서트 티켓팅도 방금 성공했어요.
(사실상 가입인사가 아닌 티켓팅 자랑글..?!)
참고로 저는 공대생이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코인에는 관심이 많지 않고, 블록체인의 플랫폼 활용 가능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의 게시물이 제게 도움되었듯이, 저도 도움되는 게시물 많이 업로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