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왕 입니다!
오늘의 리뷰는 저번에 기대해달라고 말씀드렸던, 포스트아포칼립스 진체 모형입니다.
그 전 부서진 집1 리뷰를 했었는데 궁금하시면 저 블로그에 들어가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긴 설명없이 사진부터 들어가도록 할게요.
녹이 슬어버린 다리
그 밑으로 잔잔한 강이 흐르고 있네요.
철골이 드러난 고속도로
도로 위에서 한컷! 저 멀리 횡단보도와 부서진 말 석상이 보입니다. 떨어진 간판도 있네요^^
바로 앞에 보이는 전봇대의 굵기는 샤프심보다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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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돌이 되어버린 용..입니다. 엄청 오랜 시간이 지났는지 구석구석에서 풀이 돋아났네요.
돌 질감의 표현입니다.. 종이(a4용지 16장)으로 먼저 만든 후 그 위에 표면질감을 살려주고 도색을 한것입니다.
따라서 들어보면 매우 가벼워서 놀라실겁니다. ㅋㅋ
작업내용
먼저 이 작품은 하루에 7시간씩 총 7일, 50시간을 들여서 만든 작품입니다.
제작비용은 3만원~5만원 정도 들었구요!
주된 재료는 저번과 같이 종이, 하드보드지, 포스터칼라 입니다.
물표현이나 돌질감표현을 위해 겔메듐, 페이스트 등 일부를 사용했습니다.
전체적인 도색은 일부러 명암을 줘가면서 도색을 하는 명암도색기법을 이용했습니다. 꽤 난이도가 있는 도색기법으로 알려져있어요.
에펠탑 도색 후.
도색하기전 용의 모습
뚝딱뚝딱
집도 부서주고
다리도 만듭니다!
그렇게 7일 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기계왕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