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씨엠립 여행
초기유적지
오늘부터 캄보디아 여행기를 쓸 생각입니다~
아직도 어떤 글을 써야
많이 보고 소통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루하루 꾸준히 해 나가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ㅋㅋ
반테이쓰레이 (Banteay srei)
초기유적지 입니다.
캄보디아는 관광하려면 유적지입장권을 사야하는데
1일USD36
2일USD72
이렇게 든답니다. 까먹으면 입장못해요.
그리고 주의할게 관광지를 갈 땐
짧은 반바지, 민소매, 슬리퍼 차림은 피하는 게 좋아요
신성한 곳이라 복장제한이 있습니다.
캄보디아는 대부분이 황토 평야지대로 돌이 잘 없어요.
황토를 물기빼고 자외선에 말려 돌을 만들어
기둥을 세웠다고 해요.
엄청 딱딱한데 이게 조각이 안되서
조각이 필요한부분은 사암으로 만들어 조각해놨어요
그런데 사암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 훼손되었어요ㅜㅜ
복원된 조각들
아직도 전세계에서 도와서 복원중이랍니다
반테이쓰레이는 붉은보석이란 별명으로
붉은 황토길 붉은 사원으로 유명해요
까만건 비를 맞아서 색이 변한거구요
모든 유적지에서 춤추는 여신상이 많은데요
천상무희 압살라라고 해서
캄보디아의 수호 여신상입니다.
모든 다른 자세에 정밀하게 조각해놓았어요
원숭이장군 하누만장군
캄보디아의 역사속에서도 중요한 동물이 원숭이입니다.
카보디아는 뱀이 신화속 동물이지만
원숭이도 역사속에 중요한 동물로 자리하고있습니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중국을 거쳐
우리에겐 서유기로 잘 알려져있죠.
마지막으로 아직 자리를 잡지못한 유물들입니다.
복원과정에서 훼손이 심하고
알아보기 어려운 유물들은 따로 모아놓았습니다.
너무 많아서 쉽게 손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하네요.
하루빨리 복구되었으면 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