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힐 베트남 다낭 여행
시원한 바나힐
보기좋게 꾸며진 정원들
바나힐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 바나 힐은 더운 베트남 특성상
시원한 산 위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식민 지배를 당할때 프랑스 사람들이 발견해 만들어놓은 마을이라고 하네요
리프트 타고 가는길에 아래에 보이는 시원한 폭포
겨울에는 원숭이들도 살고있어서
리프트밖으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멋진 프랑스식 건축양식들
관광지라 전세계관광객들이 진짜 많았습니다
시원한 분수
처음 리프트를 내리면 분수가 시원하게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길 곳곳마다 인생샷 느낌
프랑스건축양식에 분위기가 신비롭네요~
웨딩촬영을 하고 있었어요~ 사진 느낌이 특이하네요ㅎㅎ
호텔앞인거 같은데 이것도 건물이 참 이뻐요~
날씨가 참 애매하긴했어요
비가 홍수날 것처럼 쏟아지더니
다시 쨍하게 해가 비추고...
새로 지어지고 있는 건물 이랍니다~
멀리서 보고 있는데도 웅장함이 느껴지네요ㅋㅋ
베트남은 언제든 한번 더 가고 싶은 나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