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상, 혼술상에 이어 본격 도자기 화보입니다 ^ ^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는...ㅠㅋㅋㅋㅋ
반찬그릇 이렇게 제각각으로 놓으면 시어머니께 혼나나 안혼나나.jpg
무화과 합성한거 들킴?.jpg
배가 고파 디피된 빵에 손을 댔지만 너무나 돌덩어리.jpg
좋은 사진을 찍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카메라를 쓰는 것이라지만 좋은 카메라가 없으면 포토샵으로 아웃포커싱 하는 것이 최선.jpg
세상만사 빙글빙글.jpg
리빙센스 잡지 표지 느낌.jpg
피사체는 모름지기 입체감이 있어야 하거늘...jpg
대왕 접시들.jpg
깨진 줄 알았죠~?(저두요...).jpg
남편이 늦게 들어와서 화가 났는데 돈을 많이 벌어와서 기쁠 때 저녁밥상은 이걸로.jpg
이게 무엇인지는 여러분도, 저도, 작가님도 모릅니다.jpg
휴우... 이 일은 진작에 끝냈지만 스팀잇에 올리고 나니까 뭔가 진짜 다 끝낸 것 같이 개운한 기분이 들어요 XD
이쯤되면 저도 스팀잇충 인정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백수 프리랜서는 모두가 한가한 줄 알아서 늘 여기저기 불려다니고 스스로 먹고살 길도 찾다보니 바쁘지 않은 날이 없지만, 날씨도 너무 좋고 기쁜 일이 많아서 항상 힘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보육원에 아가들을 보러가기로 했고~
미용실가서 상한머리를 잘라달라고 했더니 인생최대의 숏컷으로 잘라주셔서 당황했지만 남자친구가 "미소년같다"고 해줬어요....ㅎㅎㅎㅎㅎ
담주에 저 만나는 분들 놀라기(놀리기) 없기에요 > <ㅋㅋㅋㅋ
갑자기 일상얘기하다가 삼천포를 들렀지만
혼밥상, 그리고 혼술상, 본격 도자기 화보까지 정주행 해주신 이웃님들 제가 정말 감사랑하는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