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사올릴 아이들은 바로 수성펜입니다~ ^ ^
이 아이들은 먹감, 참죽, 장미목으로 만들어봤어요ㅎㅎㅎ
도장이냐, 마스카라 아니냐 말이 많지만
뚜껑을 샤르륵 돌리면 이렇게나 멋진 수성펜이 자태를 드러내지요 :-)
제가 만든 모든 펜이 그러하듯 심만 계속 리필해서 평생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파니쉬는 독일 슈미트사의 제품으로 리필해서 쓸 수 있어요!
그나저나 요 녀석들, 왠지 낯이 익지 않으신가요~?
님께서 아내분께 선물하신 바로 그 펜♥
▷요기!!
또 이 아래에 있는 오로라빛 장미목은 오빠께서 데려가셨지요 ;-)
보러가기 XD
확실히 그들만의 간지가 있어서 그런지 선물용으로 많이 찾아주시는 것 같아요!!
(기린아 오빠는 자기성애자...♥)
최근 화려한 수종인 랭가스라는 나무로 만든 저의 인생작 또한...
친언니가 냉큼 업어가더니 선물을 하더랍니다ㅋㅋㅋㅋㅋ
아직 제 품에 있는 마지막 파니쉬... 하아....
어찌 제 엄마한테까지 심장어택을 한답니까 이 불효자식ㅠㅠ♥
책상위에 가만히 놓여있는 녀석을 보고있자니 저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끄적거려 보았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