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흠... 이것저것 할말이 있는데 길게쓰면 잘 안보실 것 같고, 사실 지금 너무 더워서 손이 흐물흐물해졌기 때문에 길게 쓰기도 어렵고 해서 짧은 글2 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백일장은 내일 시작할 듯 합니다..! 지금 백일장을 위해 보팅파워를 좀 아끼는 중입니다. 전원에게 보상이 돌아가긴 힘드니 보팅으로라도 보상을 좀 해드리고 싶어서 잠시 아껴볼 생각이에요. 그러니.... 꼭 참여해주셨음 좋겠습니다....ㅎㅎ
저번엔 여러이유 (창피하다거나, 잘 못쓴다거나하는 그런 이유;;) 로 참가를 안하시는 분들이 좀 있었는데 이번엔 부디! 그럴 필요없이 참가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창피하면 좀 어떤가요 우리 뭐 사귈것도 아니잖습니까? ㅋㅋㅋ..
어.. 그리고요;; 백일장 대문을 갖고싶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만 해봤습니다... 너무 염치가 없으니까요.. 암튼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냥 해보기만 했다고요..ㅎㅎ
에... 날씨가 상당히 덥고 습합니다. 아까 카페있다가 딱 문을 열자마자 내가 죽어서 지옥에 떨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참!, 어제밤에 예비역 해병대원으로서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님께서 올려주신 납량특집 글이 하필이면 잠들기 직전에 괜히 생각나더군요. 전 벽이 바로 옆이라... 괜히 벽보고 자기 찝찝해져서 뒹굴대다가 밤잠을 설쳤습니다. 저게 볼땐 하나도 안무섭고 재밌었는데 왜 잘때 되니까 데미지가 들어오는 것입니까?
귀신잡는 해병? 그런건 없습니다... 안보이는데 어떻게 잡습니까... 혹시 주변에 누가 해병대나왔어도 잡아달라 하지마세요. 그런거 못잡을테니까 .. ㅋㅋ 담번에 부대에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들 들려드리겠습니다. 기대하세요 ㅎㅎ
이제 kr-teacher 와 kr-writing 글들 읽고, 순찰돌고, 야식먹고 잘 생각입니다. 야식 메뉴는 부채살입니다.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누구처럼 야밤에 남의 배를 곯게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건 비겁한 행동이니까요...
망할 글이 길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개버릇 남 못주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