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margin short 입니다 ㅎㅎ
얼마전에 핫페퍼 스티미언들을 위한 What's in my pocket !! 이란 글에서 제 주머니를 까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릴레이가 시작되었는데요.
저 글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순수하게 제 주머니를!! 가감없이 보였다구요!!
그런데... 오늘 kr을 둘러보며 whats in my pocket 릴레이를 보니 다들 가방을 보여주시며 온갖 멋지고 교양있는 취미와 책들이 있다고 자랑을 하시더군요!!! 심지어 자신의 엄청 잘생긴 사진을 슬쩍보여주며 외모자랑까지 ....
좋습니다. 저도 딸랑 지갑과 스마트폰만 꺼내보여 교양머리없는 거지꼴로 끝나지 않겠다 이겁니다!!
저도 제 가방을 보여드리죠..... 제 가방을 보여드리겠다고요!
평소에 들고다니는 제 가방입니다.
어떤가요? 크고 기품있죠? 다른 가방들보다도 훨씬 커다랗고 기품있습니다.
이 정도 가방을 매일 들고다니려면 굉장한 체력이 필요하겠죠? 네 체력왕입니다. 멋지죠? ^^
다음은 제 가방속의 물건들입니다.
평소에 어디서든 스팀잇을 커다란 화면으로 보기위해 대형 모니터를 넣고다닙니다.
치지는 못하지만 교양있어 보이기 위해 들고다니는 기타입니다. 저 가방에 안들어갈것 같으시다고요? 착각이십니다. 다~ 들어가요. 다....
저기 책들 보이시나요? 전 매우 교양있기 떄문에 저 많은 책들을 항상 가지고 다니며 1일 10독서를 실천에 옮기는 중입니다. 하하 ^^ 이거 참 민망합니다. 더 읽어야하는데 제 소양이 부족하다보니 1일 10권정도가 제 한계인 듯 싶네요 ㅠ 그래도 소설, 시, 인문학, 역사, 법, 사전 까지 두루두루 교양을 쌓기위해 장르별로 한권씩 가지고 다닙니다 ^^
저도! 이렇게 이것저것 많이 들고다니는 사람입니다! 교양있게 책도 많이 가지고 다니고 악기도 가지고 다니고 모니터도 가지고 다닌다 이말입니다 .. 제 주머니만 빈곤할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