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추울거라더니,
예보가 무색하게 날씨가 그냥 봄✿이에요
캘리 말고 그림연습한것도 가져왔어요 :D
초등학생인데 너무 담백하죠?
그리고 세상 달달해요.
같이 걸어 갈 때, 꽃이 피어났다니.
이 봄에 제일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요.
귀여운 문구에 맞춰 글씨도 괜히 평소 글씨대로 써보려했는데
너무 어색하네요
되는대로 붓펜에 있는 먹으로 그려봤어요.
수채화 너무 어려움.
댕댕이 고냉이는 사족을 못쓰구요!
귀여운 동물 애긔들 사진 보는게 취미인데
그림 그릴 때는 왠지
사슴을 그리고 싶더라구요 !
그래서 사슴으로 열심히 이런 저런 그림을 연습해 봤습니다.
취미이고, 별다른 배운게 없다지만 정말 부끄럽네요 ㅠㅠ
더 열심히해서 언젠간 좋은 그림을 올릴 수 있도록 해볼게요
1일 1스팀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와서 부끄럽네요ㅎㅎ
그래도 그시간을 허투로 보내진 않았으니(그림연습도하고)
3월을 맞아 다시 한번 의지를 가지고 가보겠습니닷 !
다들 즐주말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