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리 Hive account@mas043이에요
어제는 초하루라서 우리팀 전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절에 다녀왔어요
절실한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절에가면 마음이 따뜻해지며 편안해져서 종종 가곤 하는데요
회사가 전포동이라서 가까운 전포동에 있는 보현사에 자주 간답니다
바쁘지만 점심시간을 이용하는것도 넘 좋은거 같아요
맛있는 절밥을 먹었지만 너무 배가고픈 나머지 사진이 없고 맛있는 인절미떡 사진만 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