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teemians! My name is Masa Kim. I am a DJ and an Artist.
Never separately, but always both. I'm Korean living in Seoul.
I will be sharing mostly Acid Techno, Cicago House, Disco and Indiedance.
For sure, I will only share high quality music. My favorite genre is techno.
And I make my own mixtape of my favorite songs.
I will also post my own way to use the dj software.
I try to always create my own content and try to crank out new material every week. For example, Electronic music, or drawing, Graphic art.
I majored in art. I'm interested in German art. That's why I like underground techno.
And I like cat :)
I'm so glad and so excited , to have a pleasure to join the world Steem community. Thank you for reading my introduction, I appreciate it.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님의 실제 동네 이웃으로 그분 추천을 통해 입성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플랑크톤과 동급이며 불면 날아가고 밟아봐야 의미 없는 미개한 뉴비입니다 :) 비트코인이 해외결제수단인 줄 알았던 과거가 있어요.. 여긴 어디..난.. 그래서
님에게 오프라인 강의를 종종 받고 있습니다. 하핳.
우선 제 소개를 할게요. 저의 (동네) 이름은 마사 킴입니다.
언더그라운드 디제이로 활동 중이고 DJ MASA로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연남동에 거주 중이고 그래픽 아트를 하는 친구들과 언더그라운드에서 팀을 이뤄 활동 중입니다.
저는 주로 사운드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믹스 셋을 업로드하고 있지만 앞으로 Dsound에 동시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스팀잇을 이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추가로 저는 애시드 테크노를 좋아하고 행사에 따라 디스코나 인디 댄스, 하우스를 틀기도 합니다. 개인 장비는 파이오니아 제품을 쓰고 있지만 믹스 셋 녹음 시에는 타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종 그림을 그리거나 그래픽 작업을 게시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직접 그린 공예작품을 판매하기도 했었는데 주요 수입원으로 작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직장생활과 동시에 수행하기도 했지만 스팀잇에 입성하고 보니 나의 시간을 대부분 희생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또르르..)
참! 저는 과거에 개를 여러 마리 키웠지만 연남동에 입성 후 캣맘을 하고 호시탐탐 냥느님을 연구하고 24시간 간택을 대기 중입니다. 아래 고양이는 매주 만나는 동네분으로 저를 코덕으로 입문시키신 분.
(앞으로 저분을 자주 그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제 삶과 생각을 이곳에 잘 담아보겠습니다.
소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라미가 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