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 중 차에서 내리던 찰라,
싸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순간 핸드폰은 이미 제 주머니를 떠나고 있었고,
미쳐 손 쓸 겨를도 없이 아스팔트와 핸드폰액정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사용시작한지 2주도안된 제 갤럭시에스8 은 이제 애꾸눈이 되었습니다.
매우 슬픕니다.
더 슬픈건 구매한 케이스가 오늘 도착합니다ㅜㅜ
위로해주세요 ㅜㅜ
갤럭시 사시는분들 보험 꼭 드시고
케이스 꼭 쓰세요
이거 수리하는데 얼만가요? 허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