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녕하신가요?
오늘부터 시간날때마다 필리핀 프랜차이즈를 방문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한국에서도 너무너무 유명하고
필리핀에도 여기저기 많이 있는 필리핀
맥도날드를 방문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막도날~ 이라고 하는데요.....
먼저 메뉴를 볼까요?
헉!! 뭔가 이상한게 느껴지시나요???
오오오오오오 치킨을 팝니다~
KFC도 아닌데 치킨을 팔다닛!!!
<사실 필리핀에서는 어느 프랜차이즈에 가도 대부분 치밥과 미트볼 스파게티를 기본적으로 메뉴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메뉴를 좀 자세히 볼까요?
한국에 비해서 메뉴가 많이 아주 많이 부족하네요....
가격은 빅맥세트가 4000원이 안되네요~
맛은 한국보다는 양상추가 많이 들어있어서
크기도 더 크고 좀 더 건강하다는 느낌입니다.
불행히도 여기에는 제가 좋아하는 1955버거나
더블 쿼터파운더버거가 없네요ㅠㅠㅠ
그래도 나름 맛있습니다...
프랜치 프라이는 습한 나라라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보다는 좀 바삭한 느낌이 덜합니다~
그럼 이제 매장 풍경을 볼까요?
한국과 많이 다르다는건 못느끼겠네요~
하지만!!!!
필리핀에서는 먹은 음식은 그냥 테이블에
놓고 간다는것!!!
일반 식당처럼 따로 다 먹은 음식을 정리하는 사람이 돌아다닙니다...
(이게 정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도 맥도날드는 24시간 딜리버리가 가능합니다~~
일단 맛은 합격,가격도 합격, 메뉴의 종류만 늘어나면 좋겠지만 그건 저의 바램이겠죠???
집 주변에 프랜차이즈가 많이 있어서 이제
하나하나 탐방해 보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필리핀에서 놀러오셔서 프랜차이즈를
가게되신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