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이 시작되면 스팀잇을 시작해보자 마음먹고 있었는데 잠깐 "아차"하는 사이 또 이렇게 며칠이 흘렀네요.
저는 이 블로그를 제가 종사하고 있는 촬영관련된 이야기들, 외국 레퍼런스, 외국의 카메라 정보, 그리고 저의 일상으로
꾸며 보려 합니다.
비록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는 이야기들은 아니겠지만 세상엔 이런것들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I was thinking of starting "Steemit" when 2018 started, but it just passed another few days with an " Gosh! "
I've been writing this blog about the film, about my work in commercial shooting , about foreign reference, foreign camera information, and about my everyday life.
I'm going to try to make it look good.
Thank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