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LLSIDE 힐사이드
행사장소 :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6-111
일시 : 2016년 5월28일
BBQ 런치파티&캐리커쳐(초상화) 행사
주변 대사관과 미군부대 등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외국인들 위주의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태원은 이태원인듯 하네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행사였습니다.
작가의 인권보장이 인상적인 훈훈한 행사였습니다.
마치고나서 와인을 한병씩 챙겨주셨는데 사진을안찍었네요.
와인의 행방은 맨 아래쪽 사진에..
이름을보니 세자매같기도 합니다.
테이블을 너무 흔들어대서 힘들게했는데
모델 서는건 프로급 입니다.
터프하게 그려줬다고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입니다.
역시 사내아이들이라서 마초적인걸 선호하나봅니다.
햇살 충만한 토요일의 12시부터 3시까지의 짧고 굵은 행사였습니다.
모두들 즐거워보이고 걱정없는 사람들같아보였습니다.
그림그리기에 더할나위 없는 사람들과 시간과 장소였던것 같습니다.
그 어느해보다 뜨거운 봄입니다.
[주의사항]
한남동 힐사이드 아파트는
653-30번지의 한남힐사이드와는 전혀 다른곳입니다.
해당주소는 우르과이 대사관이었습니다.
힐사이드아파트와는 2킬로미터 거리입니다. 주의.
택시를 세번이나 타게된 날로 기억됩니다.
진짜 언덕에 위치한 좋은 전망의 힐사이드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