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나요?
눈팅은 계속했는데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뭔가 어색하네요. 어떤 태그를 달아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간단하게 KR로 가즈아.
그러지 않아도 복귀해야겠다는 생각을 슬슬 하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비트를 추가로 구입한 게 있어 스팀으로 컨버트 시키기로 했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6개월 전에는 2,000스팀 밖에 못샀는데 지금은 6,000스팀이 사지는군요. 뭔가 싼값에 산거 같아 기분이 좋다가도 평단 생각이 나서 씁쓸합니다 ㅎㅎ. 그래도 나름 아기 돌고래가 됐군요.
근황은 조만간에 글로 정리해 올릴게요. 오늘은 조용히 스파업 기념 포스팅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