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을 3차로 매수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조금 더 사고 싶었는데 요즘 가격 변동이 심해 어찌될지 몰라 일단 생각해둔 액수의 반만 구입했네요. 조금 더 떨어졌을 때 사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평단을 조금이나마 내렸으니 만족해야죠.
요즘 스팀엔진에 이런저런 좋은 토큰이 많이 올라오는데 갖고 있던 스팀을 몽땅 스파로 전환해버린 바람에 넋놓고 가격이 올라가는 것만 지켜봤네요. JJM 너란 녀석...
일단 어떤 토큰을 사면 좋을지 글을 읽어보며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지라 ORG는 조금 힘들것 같고 (미약한 보팅으로 응원할게요), 4딸라 펀드, 선무님의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JJM 정도가 일단 있겠네요.
오치님이 운영하시는 JJM이 흥미롭긴 한데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계획을 갖고 계신지 모르겠어서 망설여지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단톡방을 들어가야 하는건지 ㅎㅎ. 조금 늦은감이 없잖아 있지만 일단은 행복한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