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스팀잇에 가입한건 이번 년도 7월이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일주일 전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 스티미언 #Newbie Merevue 입니다. 가입인사 겸 친목도 쌓을 겸 짧은 글을 작성해보려고합니다.
01. 가입과 첫 글쓰기
가입 자체는 2018년 7월에 했지만 여러 일로 미루다보니 저번주에나 드디어 첫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마크다운'으로 글을 어떻게 쓰나 헷갈리긴 했지만 제 첫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eversloth 라는 분이 추천해주신 링크들을 따라가서 이지스팀잇 가이드북을 보며 지금은 에디터로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스팀잇 관련 어떤 논문을 보니 곧 바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긴 글을 쓰기 보다는 자신의 일상생활이나 사생활을 공유하는 짧은 글들이 더 많은 관심과 수익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리하여서 두 번 정도 제가 관심있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큐레이팅하는 포스트(블랙미러, 다크)를 쓴 후에, 지금에서야 가입 인사글을 쓰게 되었네요.
02. 스티미언 되기
현재 저는 유럽에서 미디어 전공으로 석사 과정 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논문 주제를 찾는 와중에 #Steemit 이라는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런 형태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기존 중앙화된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자 현재 나름의 실험을 하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현재 스팀잇을 오래 사용하셨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을 많이 알아가고자 합니다.
특히나 그 첫 시작으로 @easysteemit 의 포스트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myfan 님의 태그 정리글을 통해 한국인들에게 노출이 잘 되는 태그들도 배워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03. 다음 단계
현재 생각하고 있는 다음 단계는 프로필 사진 설정하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 가이드북을 보니 프로필 사진이 스팀잇 활동의 첫 걸음이라고 해서... 갑자기 진지한 문제가 되버리더라구요. 현재도 생각 중입니다. 무슨 사진을 해야 저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다음 포스팅에는 사진이 달려있을 겁니다!